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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요
오늘 하루를 그림과 시간 띠로 보여주는 다정한 하루 플래너입니다.
글자로만 된 일정표는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집니다. 눈으로 보고 아는 하루 플래너입니다.
- 소요 시간은 '블록의 크기'로 보입니다
일정을 색과 이모지 블록으로 나열하고, 시간의 길이를 그대로 띠의 길이로 표시합니다. '앞으로 몇 분 정도'인지, '다음은 무엇'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나무라지 않는 설계
'못했다'는 표시도, 달성률도, 연속 기록도 없습니다. 끝낸 일정은 '끝냄', 도중이면 '오늘은 여기까지'. 그뿐입니다. 점수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 재촉하지 않는 알림
알림은 '○○ 시간이 되었습니다'뿐입니다. 재촉하는 말도 느낌표도 쓰지 않습니다.
-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 기록은 모두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사진도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루틴은 요일마다 반복 설정할 수 있고, 그날만의 단발성 일정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일정은 색과 이모지로 자유롭게. 눈으로 보이니까 계속하기 쉽습니다.
다정하고 조용하게, 오늘을 보이게 합니다.
광고도 계정도 없습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있으면 그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