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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요
오늘 하루를 그림과 시간 띠로 보여주는 다정한 하루 플래너입니다.
글자로만 된 일정표는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집니다. 눈으로 보고 아는 하루 플래너입니다.
- 소요 시간은 '블록의 크기'로 보입니다
일정을 색과 이모지 블록으로 나열하고, 시간의 길이를 그대로 띠의 길이로 표시합니다. '앞으로 몇 분 정도'인지, '다음은 무엇'인지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 나무라지 않는 설계
'못했다'는 표시도, 달성률도, 연속 기록도 없습니다. 끝낸 일정은 '끝냄', 도중이면 '오늘은 여기까지'. 그뿐입니다. 점수로 평가하지 않습니다.
- 재촉하지 않는 알림
알림은 '○○ 시간이 되었습니다'뿐입니다. 재촉하는 말도 느낌표도 쓰지 않습니다.
-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광고가 없습니다
- 기록은 모두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외부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 사진도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매일의 루틴은 요일마다 반복 설정할 수 있고, 그날만의 단발성 일정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일정은 색과 이모지로 자유롭게. 눈으로 보이니까 계속하기 쉽습니다.
기본 기능은 무료입니다. 일정표를 텍스트 파일로 내보내는 기능만 앱 내 일회성 구매입니다(한 번만 결제, 일본 기준 200엔, 구독 아님. 가격은 스토어에 표시됩니다). 앱은 구매를 확인할 때만 인터넷에 연결하며, 기록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정하고 조용하게, 오늘을 보이게 합니다.
광고도 계정도 없습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있으면 그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