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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나요
"에어컨이 말썽이네. 그런데 보증서가 어디 갔지?"
보증서와 영수증을 사진으로 찍어 보관하는 조용한 앱입니다.
- 사용 방법
- 보증서나 영수증을 찍으면 제품명과 날짜가 초안으로 읽힙니다 (잘못 읽힌 부분은 고칠 수 있습니다)
- 보증은 "구입일 + 기간" 또는 보증서에 인쇄된 종료일 중 하나로 입력합니다
- 보증 종료가 가까워지면 조용히 알려 드립니다
- 수리를 맡길 때는 "매장에서 보여주기"로 바로 화면에 띄울 수 있습니다
- 구매 방식에 맞게 만들었습니다
- 한 제품에 대해 보증서와 영수증을 한 쌍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 영수증은 색이 바래므로 사진으로 남깁니다
- 종료일이 인쇄된 연장 보증도 다룰 수 있습니다
- 부드러운 설계
- 읽힌 내용은 초안입니다. 확인은 항상 직접 하십니다
- 보증이 끝나도 아무도 나무라지 않습니다. 기록은 조용히 "보호 종료" 칸으로 옮겨집니다
- 보증서가 손에 없을 때는 "나중에 촬영"으로 일단 이름만 남겨 둘 수 있습니다
- 안심하고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 기록과 사진은 이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 보험사나 수리업체 소개는 없습니다. 중립적인 기록일 뿐입니다
- 광고 없음
- 회원 가입도 로그인도 없습니다
- 기기를 바꿀 때는 백업을 내보내고 가져올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날짜는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기준입니다. 약관, 조건, 정확한 보증 종료일은 보증서와 판매점 또는 제조사의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광고도 계정도 없습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이 있으면 그 화면에서 알려 드립니다.